[2007년 3월 25일 서울주보] 사순 제5주일

뿌리가 가지에게

단단한 바위를 뚫고 길을 내어

하늘이 내리시는 빗물을 받아

푸른 피로 전하는 말

사랑하라, 바람에 흔들리는 가지들아

모든 꽃과 잎과 열매들이 사랑이다.

 


한광구 요셉·시인 / 최창원 니콜라오·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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