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주보

발행인 정진석 / 편집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
주소 서울 중구 명동 2가 1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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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1611호 / 2008. 1. 20.(가해)

 

연중 제2주일
 

 

 

입  당  송

시편 66(65),4

 

제 가슴 속에는 주님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나이

제 1 독

이사 49,3.5-6

 

다.” ⊙

화  답  송

시편 40(39),2ㄱㄴ과 4ㄱㄴ.7-10

 

○ 저는 큰 모임에서 정의를 선포하나이다. 보소

 

⊙ 주님, 보소서, 제가 왔나이다. 저는 주님의 뜻을

 

서, 제 입술 다물지 않음을. 주님, 주님께서는 알고

 

즐겨 이루나이다.

 

계시나이다. ⊙

 

○ 주님께 바라고 바랐더니, 나에게 몸을 굽히셨도

제 2 독서 

1코린 1,1-3

 

다. 내 입에 새로운 노래를, 우리 하느님께 드리는

복음환호송

요한 1,14ㄱㄴ.12

 

찬양을 담아 주셨도다. ⊙

 

⊙ 알렐루야.

 

○ 주님께서는 희생과 제물을 기꺼워하지 않으시

 

○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도다.

 

고, 오히려 저의 귀를 열어 주셨나이다. 번제물과

 

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에게 하느

 

속죄 제물을 주님께서는 바라지 않으셨나이다. 그

 

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도다.

 

리하여 제가 아뢰었나이다. “보소서, 제가 왔나이

복      음

요한 1,29-34

 

다.” ⊙

영성체송

시편 23(22),5 참조

 

○ “두루마리에 저에 대하여 쓰여 있나이다. 저의

 

주님께서 저에게 상을 차려 주시니, 저의 술잔도

 

주 하느님, 저는 주님의 뜻을 즐겨 이루나이다.

 

가득하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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